합격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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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동아방송대,청강문화산업대 합격자 오정묵 수기

관리자님 | 2017.04.13 18:43 | 조회 24

2016학년도 정시모집 단국대학교, 동아방송대학교,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뮤지컬과 합격

오정묵

-합격소감은?

제가 합격을 할 수 있었던 건, 제 노력도 분명히 있겠지만 저보다 앞서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직도 생생히 기억이 나는 순간이 있는데, 저의 정시 첫 번째 시험이 ‘단국대’였습니다. 전날 몸 상태도 그렇게 좋지 않아서 병원 가서 치료를 받고, 집에 일찍 가서 쉬었는데 아침8시 30분 입실인데 새벽 1시, 2시가 되어도 잠이 안 오는 겁니다. 자려고 노력할수록 잠은 더 오지 않고, 하는 수 없이 잠 좀 자게 해달라고 그렇게 기도를 했습니다. 정말 30분 동안 ‘하나님 제발 잠만 잘 수 있게 해주세요’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다 저도 모르게 갑자기 잠이 들었는데 누가 제 귀에다가 ‘기회 줄께’라는 이 한마디로 인해 제가 잠을 깰 수 있었습니다. 시간은 새벽4시였고, 몬가 잘못 들은 줄 알고 더 자면 입실시간에 늦을 수 있어서 준비를 했습니다. 이제 학교를 가서 시험을 치루는데 가번호 3번.. 첫 시험이기 때문에 그런지 더 긴장이 되었고, 고사장의 건조함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우선 반주자와 같이 연습한 대로 열심히는 했지만, 정말 제가 연습할때의 실력보다도 나오질 못했습니다. 그렇게 그냥 단국대는 포기해야 하나보다 하고 다른 학교들 시험을 끝내고 아무 생각 없이 27일날 단국대 합격자 개별확인 문자를 받고 확인을 했는데 ‘합격’이라는 이 두 글자를 보고도 믿지 못했던 제 자신이 기억이 납니다. 그 때 아 간절하게 기도 드리고 열심히 한 만큼 하나님이 날 도와주신거구나. 지금 주신 이 기회 절대 놓쳐서는 안되겠다 라는 생각과 동시에 역사하심에 감탄과 감사를 했습니다. 물론 제 합격소감 당연히 기분 좋고 너무나 행복하지만 제 소감보다도 하나님이 주신 이 기회 과정에 모든 것이 다 존재하므로 하나님이 주신 기회를 알리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합격소감을 적었습니다! 그리고 저를 끝까지 믿어주신 우리 ‘이아름’선생님! 정말 선생님에게도 입이 닳도록 많이 말씀드렸지만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포기 할 순간에 선생님의 한마디로 정신을 차리게 되어서 제가 더 독하게 이겨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를 위해 진짜 수업시간 외에도 함께 해주시고 보충으로 많이 잡아주시고, 선생님이 저에게 주시는 만큼 전 선생님에게 실망을 시켜드리고 싶지 않아서 더 열심히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 꿈을 가지게 도와주시고 힘든 환경속에서도 저를 믿어주신 우리 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나만의 합격 노하우

다른 거 하나도 없습니다. 한 가지만 말씀 드리고 싶은게 있는데 ‘수동태’라는 단어입니다.

저희는 입시생입니다. 이 사실을 확실히 인지해야 합니다. 선생님이 존재하는 이유를 명확히 알아야하고, 선생님이 알려 주시는 모든것을 100% 내 것으로 만들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늘어있는 실력을 확인 하게 될 것 입니다! 문제집과 작업을 하 는게 아니라 사람과 사람이 작업을 하는 일이기 때문에 능동적으로 의견도 말하고 하되! 선생님을 믿지 못하고 내 멋대로 하지 말라는 얘기입니다! 하라는 대로 완벽하게 해놓고 그 다음에 더 좋은 방향으로 갔던 게 아마 제 쉽지만 절대 쉽지 않은 노하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에게 ‘본스타 트레이닝센터’란?

이 질문에 답을 하려고 하니까 지난 7개월 동안에 모습이 그려지네요. 집보다도 더 많은 시간을 보냈고, 이동시간만 왕복 거의 4시간 정도를 왔다 갔다 하며, 적은 나이도 아닌데 꿈을 찾게 된 잊을 수 없는 공간입니다. 어쩌면 제 꿈을 찾아 도전하는데 가장 작은 관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많이 했었고, 상대는 ‘고3친구들, 재수생’들과 같이 연습했지만 노래, 연기 아무것도 몰랐던, 너무 못했던 제 모습들을 보며 더 독하게 해야겠다 라는 생각도 하게 되고, 인생도 배우게 된 그런 저의 ‘두 번째 가정’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본스타 트레이닝센터 후배들에게 격려의 한마디!

우선 우리 인천 본스타 트레이닝센터 동생들에게 몇 마디 적자면 시간을 굉장히 소중히 사용했으면 좋겠어. 되게 구체적이고 세부적이게 계획을 세워놓고 그 계획을 꼭 이루도록 실천하는게 가장 중요하고 시간을 헛되이 절대 보내지 말기를 바랄게!

두 번째로는 위에서도 말했다싶이 선생님말씀 꼭 잘 듣기야! 우리를 망치려고 우리를 안보내려고 이상한 요구를 하시는 선생님들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아. 다 우리를 위해서 하는 말씀 꼭 우리가 선생님 요구를 지켜야 그 다음 스텝으로 넘어 갈수 있잖아! 두 번째 과제를 하기 위해 첫 번째 과제를 꼭 잘 지키고 마무리 잘하는 그런 학생이 되었으면 좋겠어!

마지막으로 자신감을 가지자! 너희는 시간도 많고 나보다 잠재력도 더 많은 친구들이 많은것 같아. 나도 24살에 도전을 했지만 이런 나를 보면서 너희가 절대 밀릴 것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더 자신감을 가지고 하는일에 믿음을 가지고 열심히 해서 꼭 올해 좋은 합격소식을 듣기를 바랄게! 너무너무 고마웠고, 파이팅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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